한국NCR(대표 최동욱)는 사용 시스템 규모에 따라 확장 및 축소할 수 있는데이터 웨어하우스 「SDW」 솔루션을 발표, 이의 적극적인 영업에 나선다고15일 밝혔다.
한국NCR가 이번에 발표한 SDW 솔루션은 자체 데이터 웨어하우스 구축도구인 「테라데이타」는 물론 오라클의 「패럴렐 서버」, 인포믹스의 「익스텐디드 서버」 및 사이베이스의 「내비게이션 서버」 등 상용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RDBMS)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시스템 규모에 따라 확장및 축소해 사용자 요구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이 회사는 SDW 솔루션을 지방 및 시중은행과 신용카드업체 등의 정보계 업무지원 시스템으로 사용 규모를 세분해 영업에 나설 예정이다.
데이터 웨어하우스는 관련이 없어 보이는 데이터간 내재된 연관성을 추출,의사결정지원 등에 활용하기 위한 솔루션이다.
〈함종렬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