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CR(대표 최동욱)는 사용 시스템 규모에 따라 확장 및 축소할 수 있는데이터 웨어하우스 「SDW」 솔루션을 발표, 이의 적극적인 영업에 나선다고15일 밝혔다.
한국NCR가 이번에 발표한 SDW 솔루션은 자체 데이터 웨어하우스 구축도구인 「테라데이타」는 물론 오라클의 「패럴렐 서버」, 인포믹스의 「익스텐디드 서버」 및 사이베이스의 「내비게이션 서버」 등 상용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RDBMS)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시스템 규모에 따라 확장및 축소해 사용자 요구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이 회사는 SDW 솔루션을 지방 및 시중은행과 신용카드업체 등의 정보계 업무지원 시스템으로 사용 규모를 세분해 영업에 나설 예정이다.
데이터 웨어하우스는 관련이 없어 보이는 데이터간 내재된 연관성을 추출,의사결정지원 등에 활용하기 위한 솔루션이다.
〈함종렬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