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태양유전(대표 가와다 미쓰구)의 교통사고유자녀장학회(이사장 박상봉)는 14일 경남 마산시에 교통사고 유자녀들을 위한 장학회관을 완공, 준공식을 가졌다.
이 장학회는 지난 74년 설립이래 20여년간 불의의 사고로 고통받고 있는교통사고 유자녀들에게 1백50여억원의 장학금을 지급, 불우학생 구제는 물론인재양성에도 주력해왔다. 이번에 건설한 장학회관은 주로 장학회의 학생 연수 및 장학회 관련행사에 이용되며 한국태양유전의 연수센터로도 활용, 수익금을 장학회의 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