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동차(대표 임경춘)는 해외 명차를 분해해 각 자동차메이커의 부품을상호 비교하고 협력업체 개발부품의 품질을 테스트할 수 있는 `무한탐구실`을 부산공장에 건립,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자동차는 오는 98년 양산할 차량의 부품에 대해 반드시 무한탐구실에서 품질의 완성도를 시험토록 할 계획이며 협력업체 임직원에게도 무한탐구실을 개방, 선진 메이커의 부품과 상호 비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홍식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4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7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8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