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부산본부는(본부장 朴永學)는 6월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부산정보통신센터 개관시간을 확대·운영키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부산정보통신센터는 6월 한달동안 토요일 오후 및 공휴일에도개관하여 정보화사회에 관한 영화상영, 컴퓨터 기초교육 및 PC통신 1일강좌를 실시한다.
이 센터는 정보화사회에 대비하여 지역주민의 정보이용 능력을 높이고 정보문화 확산을 통한 지역간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91년 12월 개관, 지난 5월 현재 모두 60만명이 관람하고 1만8천명이 컴퓨터교육을 받는등 부산지역의 정보문화 확산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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