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대표 정몽규)는 전기 가열식 첨단 촉매장치를 장착, 배기가스를 기존 차량에 비해 10배 줄인 초저공해 자동차(EHCV)를 개발했다고 11일밝혔다.
현대자동차가 2년 6개월동안 10억원의 개발비를 투자해 개발한 EHCV는 전기 가열식 최첨단 팔라듐(Pd) 배기정화장치를 이용, 일산화탄소(CO) 등 일반공해물질과 메탄계 유기화합물(NMOG) 배출량을 0.03g/1.6㎞로 줄여 미국 초저공해 규제치인 0.04g/1.6㎞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