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 오케스트라 게반트하우스를 대표하는 목관 5중주단이 내한공연을 갖는다.
오는 26일 힐튼호텔,27일 세정문화회관에서 공연을 갖는 게반트하우스목관5중주단은 1896년 창단돼 실내악 합주부문에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왔다.
이번 공연에는 플롯의 볼프강 로에브너,오보에의 우베 클라인조르게,호른의 랄프 괴쯔,클라니넷의 토마스 찌에쉬,바순의 알베르토 카겔 등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중진급 연주자들이 출연한다. 문의 (02)3461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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