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기술품질원과 중국의 국가기술감독국은 10일 국립기술품질원에서 제2차 한·중 표준화 정례회의를 열고 양국은 앞으로 양기관 산하 시험검사기관의 기술 및 정보교환을 활성화시키는 한편 표준물질의 생산과 인증,보급에협력해 나가기로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중국측에 국가기술감독국의 장성마크(Great Wall Mark)와 국가상품검사국의 CCIB마크 제도가 WTO상의 기술장벽이 되지 않도록 해줄 것과 중국 진출 한국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에 중국측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