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기술품질원과 중국의 국가기술감독국은 10일 국립기술품질원에서 제2차 한·중 표준화 정례회의를 열고 양국은 앞으로 양기관 산하 시험검사기관의 기술 및 정보교환을 활성화시키는 한편 표준물질의 생산과 인증,보급에협력해 나가기로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중국측에 국가기술감독국의 장성마크(Great Wall Mark)와 국가상품검사국의 CCIB마크 제도가 WTO상의 기술장벽이 되지 않도록 해줄 것과 중국 진출 한국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에 중국측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7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