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웅시스템(대표 박광석)은 마이크로프로세서 개발장비(MDS)를 비롯 롬에뮬레이터·롬라이터 등을 국내 시장에 공급키로 하고 10일부터 본격 영업에들어간다고 밝혔다.
태웅시스템이 취급할 품목은 MDS장비 및 소프트웨어와 롬라이터·롬에뮬레이터·컴파일러 등이며 산업용 컴퓨터·FA용 보드 등이다.
동사의 박광석사장은 『그동안 MDS는 많은 중소업체이 난립, 적정이윤과양질의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기에는 미흡했다』면서 『비록 1억여원의 소자본으로 시작하지만 적기에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따라 MDS업계는 기존 업체인 제우스컴퓨터·한국MDS·한국마이크로텍·백두시스템 등에 태웅시스템이 가세해 수주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벌일 것으로 것으로 전망된다.
태웅시스템은 앞으로 외국 업체와 판매에 따른 국내 대리점 계약을 추진할계획이다. △연락처 (02)7051182.
<박영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7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