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자사의 삐삐 가입고객 중 PC통신을 이용하는고객들을 대상으로 상설 PC통신 동호회를 결성하고 1일부터 회원을 모집하고있다.
3일 서울이동통신은 하이텔, 천리안의 PC통신 회원들을 대상으로 6월 한달 간 1차적으로 2천명을 선발해 「서울삐삐, 우리삐삐」에서 따온 「울삐클럽」을 결성, 상설 고객의견 수렴창구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울삐클럽」은 7월1일부터 동호회 활동을 개시, 서울이동통신의 무선호출 서비스전반에 대한 모니터 역할과 각종 제안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우수활동자에게는 월사용료 면제 및 국내외 연수기회 등 각종 특전도 부여된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