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오는 10월말까지 중소기업을 위한 100PPM 품질혁신(제품 1백만개당 불량품 1백개 미만)운동 추진용 소프트웨어를 개발, 11월부터 중소기업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1일 발표했다.
중기청은 이 소프트웨어가 개발되면 중소기업들은 제품의 공정 및 불량원인, 잠재적 불량발생 요소 등을 개량화하고, 이 데이터를 관리해 통계적으로분석할 수 있어 불량품을 줄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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