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대표 정몽규)는 자동차 카페트를 재활용하여 트렁크 트림에 적용하는 새로운 기술을 독자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특수첨가제를 적용한 신기술로 제작한 자동차 트렁크 트림은기존 폴리에스터 섬유계통의 펠트에 비해 외관이 뛰어나고 가공성·내열성·치수 안정성 등이 뛰어나며 연간 1천1백톤의 카페트 조각을 재활용해 원가절감과 환경보호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현대측은 말했다.
<김홍식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