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이 구내통신망(LAN)이나 호스트 컴퓨터와 접속해프레임릴레이망과 X.25데이터통신망을 접속시켜주는 프레임릴레이조립분해(FRAD)장비(모델명 크리스탈4100)를 개발, 이달부터 공급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美 모토롤러ISG의 기술이전을 통해 지난 8개월에 걸쳐 개발된 이 FRAD장비는 PC와 일반 터미널,워크스테이션,각종 콘트롤러 등을 접속할 수 있으며 플래쉬 메모리를 사용해 손쉽게 소프트웨어를 변경할 수 있다.
이 FRAD장비는 SDLC,X.25,Bisync,Async 등 다양한 프로토콜을 지원하며 회선장애시 동기식은 T1(1.544Mbps)급까지,비동기식은 38.4Kbps까지의 속도로백업이 가능하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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