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니社는 16비트 마이컴 시리즈를 개발, 내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샘플출하한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소니가 이번에 개발한 「SPC-A1S」시리즈는 3V의 저전압으로 최소명령실행시간 1백ns의 고속처리가 가능하다. 샘플가격은 개당 최저 3천엔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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