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업무로 해외출장중인 사람들이 회사비용으로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법인용 국제전화 카드가 등장했다.
데이콤(대표 손익수)는 다음달 3일부터 해외에 출장중인 회사원들이 회사명의로 발급받은 국제전화 카드를 이용해 회사 비용으로 국제전화를 걸 수있는 「법인용 데이콤 카드」 발급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법인용 데이콤 국제전화 카드는 월간 사용 한도를 정할 수 있으며 특정번호의 통화를 차단하고 업무용 전화만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정할 수 있어 전화 요금 절감 효과도 거둘 수 있고 데이콤측은 설명했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4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5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