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업무로 해외출장중인 사람들이 회사비용으로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법인용 국제전화 카드가 등장했다.
데이콤(대표 손익수)는 다음달 3일부터 해외에 출장중인 회사원들이 회사명의로 발급받은 국제전화 카드를 이용해 회사 비용으로 국제전화를 걸 수있는 「법인용 데이콤 카드」 발급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법인용 데이콤 국제전화 카드는 월간 사용 한도를 정할 수 있으며 특정번호의 통화를 차단하고 업무용 전화만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정할 수 있어 전화 요금 절감 효과도 거둘 수 있고 데이콤측은 설명했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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