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역 제2 무선호출사업자인 강원이동통신(대표 정선교)은 31일 통신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사옥 준공식을 가졌다.
지난해 5월 30일 착공한 뒤 만 1년만에 완공된 강원이동통신 신사옥은 원주시 우산동의 대지 5백평, 건물면적 1백30평 넓이에 지하 1층, 지상 5층규모로 지어졌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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