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오페라단은 다음달 5일부터 12일까지 국립중앙극장 대극장에서 연출백의현,지휘 정치용을 비롯해 박경신 신애령 김신자 김현주 김진우 등이 출연하는 모짜르트의 오페라 「코지 판 투데(여자는 다 그래)」를 공연한다.
국립오페라단은 이번 작품에 등장할 인물들의 성격과 음악을 미리 선보이는 자리인 「드레스 리허설」을 다음달 3일과 4일 양일간 마련할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7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8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9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10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