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29일 잉크젯 방식의 보통용지팩시밀리(PPF)신제품을 「오피스마스타」(모델명 CF4000)을 발표하고 본격 시판에 나섰다.
삼성은 특히 이번 벌표한 신제품의 소비자 가격을 88만원으로 정하고 그동안 일반용지 팩시밀리를 구입하고자 했으나 가격이 너무 비싸 구매를 망설였던 소비자층을 집중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오피스마스타」는 원고스캔을 6초안에 처리할 수 있고 저장용량이 A4용지 기준 24매이고 최대 78곳까지 송신이 가능하며 전화통화 중이라도 송신을예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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