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부산본부(본부장 朴永學)는 오는 31일 「제1회 바다의 날」을 맞아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바다의 날 축제행사에 완벽한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처음으로 「바다전화국」을 개설·운영한다.
한국통신 부산본부는 이를 위해 27일 KBS 열린 음악회가 개최되는 부산항컨테이너 전용부두인 신선대부두와 30일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 열리는 전야제 행사에 이동전화국 차량 3대를 배치하고 공중전화 및 일반전화 등 22대의 전화를 설치·운영키로 했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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