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가 고속이더네트 랜(LAN)카드업체인 인텔과 가상구내통신망(Virtual LAN)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인텔의 고속이더네트 LAN카드인 「이더익스프레스 프로/100 스마트」와 시스코시스템즈의 가상LAN기술인 「인터스위치링크(ISL)」를 결합,가상 랜 관련 신제품을 올해말까지 개발키로했다.
이제품은 서버에 설치할 경우 저렴한 비용으로 여러개의 가상랜 워크그룹을 구성할수 있다.
시스코시스템즈와 인텔은 향후 이 제품의 규격을 업계 표준으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아래 LAN 표준화 담당 기관인 IEEE등에 표준으로 제안할 계획이다.
한편 양사가 상호 협력키로한 가상LAN분야는 기존 랜 워크그룹에 연결되어있는 사용자들을 케이블과 랜카드등의 이동없이 논리적인 채널을 활용,새롭게 구성할수 있는 기술로 최근들어 각광받고 있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7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
8
[방송콘텐츠 산업 위기진단]〈4·끝〉 콘텐츠 없이 플랫폼도 없다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