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는 23일 최대 24명이 데스크탑 PC를 통해 동시에 화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는 비디오·오디오 및 데이터화상회의 시스템 「프로셰어 비디오시스템 200」을 발표하고 이달부터 본격 공급에 나섰다. 이번에 발표한 「프로셰어 비디오 시스템 200」은 「윈도95」와 「윈도3.1」 환경에서 운영되며음성회의용 「T.120」과 화상회의용 「H.320」등 국제산업표준 규격을 지원한다.
「프로셰어..」는 원격지에 있는 회의 참가자가 화면상의 상대방을 보고직접 음성을 통해 회의를 할 수 있으며 각종 데이터의 공유가 가능한 것이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다자간 화상회의 기능 외에 화상회의 운영 도구를 비롯 회의참가자수에 따라 사무실 조절기능과 업무용 회의실 및 강당 등을 나타낼 수있는 화면표시기능 등이 강화됐다.
한편 인텔코리아는 앞으로 PC화상회의시스템의 보급아 본격화 할것으로보고 이 시장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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