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정보통신(대표 이종희)이 구내통신망(LAN) 장비 사업에 진출한다.
유무선 전송장비 전문업체인 모다정보통신은 최근 자사의 미국 현지법인인ATRI에서 개발한 더미 및 스위칭 허브를 국내 발표하고 총판대리점을 모집하는등 LAN 장비사업에 본격 뛰어들었다.
모다정보통신이 이번에 발표한 장비는 중소형 워크그룹을 겨냥한 5포트·8포트·16포트형 더미허브 3종이며 가격이 저렴한게 특징이다.
이들 제품은 전원을 서버에서 지원받기때문에 별도의 외부전원이 필요없으며 기존에 설치된 10베이스-T 네트워크를 확장하는데 편리하다.
이 회사는 이와함께 이달말에 SNMP(Simple Network Management Protocol)를 지원하는 스위치 허브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91년 설립된 모다정보통신은 그동안 디지털데이터 서비스장비,케이블TV 장치 및 이동통신용 중계장치 등을 한국통신·데이콤·한국이동통신 등에 주로 공급해왔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