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업체인 한우리정보기술(대표 엄태화)은 PC통신 서비스인 「하이텔」에 네트워크의 기초 단계부터 차세대 기술로 불리는 비동기전송모드(ATM)까지의 기술 현황을 전반적으로 소개하는 기업포럼을 다음달 1일부터개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기업포럼은 네트워크 분야의 신기술동향,신기술 도입사례,벤치마크테스트 결과등 전문강좌를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자료제공자의 소속업체와이름을 명기,사용자들이 추가적으로 자료를 받아볼 수 있도록할 계획이다.
이네트워크 강좌의 주요 분야및 필자는 네트워크의 전반적인 기술현황(한국링스 정경용전무),TCP/IP분야(퓨쳐시스템 안동희차장),신기술 응용및 구축사례(유풍엔아이 정연학 차장),ATM 분야(해동정보시스템의 김용구사장)등이다. 한우리정보기술 기업포럼을 이용하려면 하이텔 초기화면에서 go shan을치면된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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