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이동전화 사업자인 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의 017 이동전화 가입자 수가 서비스 개시 47일만에 1만명을 넘어섰다.
신세기통신은 4월1일 수도권과 대전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47일이지난 17일 현재 017 이동전화 개통자가 1만5백명을 돌파했다다고 밝혔다.
가입자를 연령별로 보면 30대가 가장많고 그 다음이 40대이며 성별로는 85%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지역에 66%, 경기지역이 22%, 대전 및 청주지역이 4%순이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