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라미드(대표 여인갑)는 15일 대칭형멀티프로세싱(SMP) 및 초병렬처리(MPP),클러스터링기술 등을 통합적용한 엔터프라이즈급 서버(모델명릴라이언트 RM1000클러스터서버)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밉스사의 64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인 「R4400」를 최대 3백개까지 MPP방식으로 탑재한 대형서버와 최대 16개까지마이크로프로세서를SMP방식으로 탑재한 서버를 클러스터링기법으로 통합했다.
또 독일 지멘스그룹 계열사인 닉스돌프사와 피라미드가 공동개발한 유닉스운영체제 「릴라이언트유닉스」가 탑재되어 있으며 지멘스 닉스돌프의 데이타웨어하우징 프로그램인 「스마트웨어하우스」를 내장해 대규모 온라인 트랜잭션및 의사결정지원용으로 활용할수 있다.
한국피라미드는 6월경 국내 공급에 앞서 이달말경 이 제품을 중심으로한전산환경 구축 시연회를 개최하고 대리점(솔류션 벤더)을 모집할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7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