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AFP聯合】 대만의 국제전신총관리국(DGT)은 대만 정부와 중국당국간의 합의만 이루어지면 본토와의 직통 전화를 언제든지 개시할 수 있도록 교환체제를 바꾸고 있다고 중국시보가 지난 12일 보도했다.
DGT는 대북과 대만 제2의 도시인 고웅의 국제전화교환체제를 중국 광주,상해 및 북경과 연결시키기 위한 기초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 신문은 나머지 80%는 해저 광케이블로 처리할 계획이며 대만해협을 통과하는 직통 해저통신케이블을 신설하기 위한 투자 문제를 놓고 중국과 겹혁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3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4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5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6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7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폭동 진압하는 로봇?…방패·진압봉까지 들었다
-
10
“남자부 뛰던 선수가 왜 여자부에?”… 男 76위→女 1위에 선수들 집단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