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의 인터넷 서비스인 「아미넷」의 월간 이용요금이 국내최저가인1만6천원으로 결정됐다.
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아미넷의 이용요금을 가입비 2만원, 월 사용료 1만6천원으로 결정하고 이달 27일부터 본격적인 상용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쉘/PPP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받을 수 있고 일인당 4M씩의 하드디스크를 할당받는다.
현대전자는 이용자 유치를 위해 8월 이전 가입자에게는 가입비를 면제해주기로 했다. 또 아미넷 대리점, 전시회 등을 통해 인터넷 접속기능을 갖춘 「아미스타터」를 무료 제공할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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