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탈(대표 조지 그라식)은 PC사업확대를 위해 그동안 국내 판매를하지 않았던 노트북PC를 이달말부터 본격 공급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한국디지탈이 판매하는 노트북PC는 고급형인 「하이노트 울트라 Ⅱ」와 보급형제품인 「하이노트 VP」 등 2개모델이다.
이중 노트북PC사업의 주력모델이 될 「하이노트 울트라 Ⅱ」<사진>는 무게가 1.8kg에 불과한 초경량제품으로 착탈식 멀티미디어킷을 사용할 경우 멀티미디어PC로 사용이 가능하다.
한국디지탈은 이번 노트북PC의 판매로 서버 및 데스크탑 PC 등 PC 관련 제품의 라인업을 구축할 수 있게돼 효율적인 PC영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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