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탈(대표 조지 그라식)은 PC사업확대를 위해 그동안 국내 판매를하지 않았던 노트북PC를 이달말부터 본격 공급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한국디지탈이 판매하는 노트북PC는 고급형인 「하이노트 울트라 Ⅱ」와 보급형제품인 「하이노트 VP」 등 2개모델이다.
이중 노트북PC사업의 주력모델이 될 「하이노트 울트라 Ⅱ」<사진>는 무게가 1.8kg에 불과한 초경량제품으로 착탈식 멀티미디어킷을 사용할 경우 멀티미디어PC로 사용이 가능하다.
한국디지탈은 이번 노트북PC의 판매로 서버 및 데스크탑 PC 등 PC 관련 제품의 라인업을 구축할 수 있게돼 효율적인 PC영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양승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6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7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