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성전자(대표 강태천)는 컴퓨터 전면패널에 부착할 수 있는 내장형 오디오 사운드시스템 「오디콤」을 개발, 이번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이 제품은 플로피디스크를 삽입하는 여유공간에 오디오모듈을 삽입시켜 마치 카스테레오를 작동시키듯 컴퓨터에서 카세트테이프를 감상할 수 있도록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 50와트의 고출력 스테레오 앰프가 내장돼 별도의 증폭스피커나 음악카드를 거치지 않고도 즉시 사용할 수 있고 사운드카드와 연계해 노래방시스템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직접 작곡한 미디음악을 카세트테이프에 녹음할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문의:02)6022918<남일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6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7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