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전문업체인 유니콘전자(대표 소영식)는 회선교환망을 이용해 이동중인 차량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이동데이터통신 및 위치추적시스템(모델명 유니셀 2000)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6개월간 1억5천만원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개발한 이 시스템은 도스환경에서 그래픽과 위성위치측정시스템(GPS)을 연계해 이동중인 차량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이 시스템은 관제센터에서 다수차량의 위치확인 및 관리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필요시 데이터·음성을 저장한 뒤 궤적을 추적,확인할수 있다.
또한 이동중 데이터 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셀룰러 모뎀 프로토콜을 이용,관제센터로 데이터 송신이 가능하다고 유니콘전자는 설명했다.
유니콘전자는 이 시스템이 물류업체나 애프터서비스업체의 비용을 절감하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마케팅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