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픽셀시스템(대표 전하진)이 바이러스 피해를 미리 방지할 수 있는 미국 맥아피(McAfee)사의 하드웨어 방식의 방역시스템 「바이러스웹」을 도입, 다음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바이러스웹은 기존 제품과는 달리 소프트웨어와 방역기능이 내장된 하드웨어를 동시에 작동시켜 바이러스를 검색하는게 특징이다.
이 제품은 하드웨어를 이용해 바이러스를 검색하기 때문에 컴퓨터를 켜자마자 바로 하드디스크를 파괴하는 부트바이러스와 컴퓨터 기본정보를 저장해둔 CMOS에 기생하는 CMOS바이러스의 피해를 미리 방지할 수 있다.
<남일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