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픽셀시스템(대표 전하진)이 바이러스 피해를 미리 방지할 수 있는 미국 맥아피(McAfee)사의 하드웨어 방식의 방역시스템 「바이러스웹」을 도입, 다음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바이러스웹은 기존 제품과는 달리 소프트웨어와 방역기능이 내장된 하드웨어를 동시에 작동시켜 바이러스를 검색하는게 특징이다.
이 제품은 하드웨어를 이용해 바이러스를 검색하기 때문에 컴퓨터를 켜자마자 바로 하드디스크를 파괴하는 부트바이러스와 컴퓨터 기본정보를 저장해둔 CMOS에 기생하는 CMOS바이러스의 피해를 미리 방지할 수 있다.
<남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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