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대구 파티마병원이 구축한 종합의료정보시스템의 호스트 컴퓨터로 자사 유닉스서버인 「시퀀트SE30」 2대와 임상병리및 의무기록용 유닉스서버 「시퀀트SE15」등 총 3대의 유닉스서버를 공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쌍용정보통신이 파티마병원에 공급한 유닉스서버 시스템들은 클러스터링기법을 이용한 무정지시스템으로 구축,불의의 사고시에도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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