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국산 PC용 통신에뮬레이터 「이야기」의 윈도버전이 개발됐다. 「이야기」 개발사인 큰사람(대표 황태욱)은 7일 기존 도스용 「이야기7.x」에 윈도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추가한 「이야기 7.
3」의 개발을 완료하고 내달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이야기 7.3」은 자체 한글을 지원하며 국제표준 데이터압축 기술 MPEGII 방식의 음성압축 송수신 기능과 개선된 모뎀전송 기능을 비롯 화상통신 지원 기능 등을 내장하고 있다.
또한 통신으로 음악을 받으면서 동시에 연주 가능하고 음악 연주 중에도다른 게시판의 검색이 가능한 음악 통신 기능 및 워드프로세서·윈도 바둑전용 기능·동적라이브러리(DLL)기능 등을 지원한다.
「이야기7.3」은 이 밖에 일정관리·전자수첩 등의 개인 정보관리 기능도갖추고 있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클라우드 보안인증, 국정원 단일체제 일원화
-
2
3억 달러 가상자산 해킹, 디파이 연쇄 충격 확산
-
3
“우리 회사 AX 점수는?”…전자신문·삼일회계법인, AI 준비지수 'ARIX' 개발
-
4
조길주 토마토시스템 대표 “올해 매출 300억 돌파...헬스케어도 수익 기대”
-
5
오픈AI, 맥락 강화한 'GPT-5.5' 이르면 4월 공개…모델 경쟁 심화
-
6
[경기 시·군 리더의 힘]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속도전, 용인 도시경쟁력으로 바꾸는 단계”
-
7
[FDE 급부상] 팔란티어 시작하고 오픈AI·구글 가세…채용공고 800% 증가
-
8
아마존, 앤트로픽에 최대 250억달러 투자…5GW 컴퓨팅 지원
-
9
[FDE 급부상] 'FDE' 도입이 AX 필승 전략?…“성공 조건 따로 있다”
-
10
[이슈플러스] 공공 클라우드 전환 속도…N2SF 축으로 인증체계 통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