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스템(대표 이웅근)은 편집용 소프트웨어와 출력기 등 전자출판 관련신제품을 6일 발표했다.
서울시스템이 이번에 발표한 전자출판 시스템은 편집용 소프트웨어인 「정일품 IV」와 저가 인쇄장비인 「뉴스타 시리즈」, 필름출력장비인「APS70000 시리즈」 등 편집에서 출력까지를 처리하기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포함하고 있다.
서울시스템의 정일품 IV는 다중문서작업, 도표짜기, 워드프로세싱 등의기능을 갖고 있는 고성능 편집용 소프트웨어로 뿌리법이란 고속한자입력방식을 채택했다. 또 뉴스타 시리즈는 소프트웨어 립(RIP) 방식을 채택한 교정용 출력기로 600x600dpi(인치당도트수)해상도와 분당 16매의 고속 출력기능을 지원한다.
이밖에 APS70000시리즈는 1천2백∼2천5백40dpi해상도의 컬러분판 출력을지원하는 내장드럼 방식의 필름출력기로 펀치시스템을 내장, 작업 생산성을높이도록 했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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