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관련 장비 공급 및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인터링크(대표 이명근)는 윈도95 학습용 프로그램인 「열린서당 윈도95」를 개발 완료하고 본격판매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열린서당 윈도95」는 이 회사가 지난 2월 발표한 「열린서당 비주얼베이직3.0」과 「열린서당 윈도NT3.1」에 이어 나온 열린서당 시리즈의 후속편으로 윈도95의 전반적인 내용들을 학습할 수 있게 해준다.
사용자는 이 제품을 통해 윈도95와 윈도3.1의 차이점인 내컴퓨터·제어판·도움말·휴지통 기능의 사용법과 윈도95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에 대해학습하게 된다.
또한 워드패드·전화연결·하이터텍스트·그림판 등과 탐색기의 강력한 기능들을 자막과 음성을 통해 학습할 수 있다.
학습시간은 평균 4∼6시간이며 완전학습 모듈을 통해 스스로 최종 진단을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가격은 3만5천원. 문의 (02)3251760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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