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오창규)은 호스트 중심 컴퓨팅 환경을 클라이언트 서버 컴퓨팅 환경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에 따라 최근 로터스 「노츠」를 중심으로한사내 전산환경 구축에 나섰다.
IBM은 이를 위해 3백명이 동시에 접속할 수 있는 노츠 서버 3대와 1천3백개 클라이언트용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7월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노츠는 전자우편 및 각종 통신기능과 워크플로우 기능을 갖고 있는 그룹웨어로 현재 전세계 약 5백만명의 사용자를 갖고 있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