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오창규)은 호스트 중심 컴퓨팅 환경을 클라이언트 서버 컴퓨팅 환경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에 따라 최근 로터스 「노츠」를 중심으로한사내 전산환경 구축에 나섰다.
IBM은 이를 위해 3백명이 동시에 접속할 수 있는 노츠 서버 3대와 1천3백개 클라이언트용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7월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노츠는 전자우편 및 각종 통신기능과 워크플로우 기능을 갖고 있는 그룹웨어로 현재 전세계 약 5백만명의 사용자를 갖고 있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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