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부산본부(본부장 박영학)는 선박무선통신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1일부터 여수·목포·제주·울산·포항·울릉무선국의 업무를부산 무선전신국으로 통합하고 선박무선통화 신청번호를 「015」로 통일했다.
이번 부산본부의 업무통합으로 그동안 일반 이용자가 선박과 통화를 하기위해선 각 지역의 무선국 전화번호를 일일이 확인한 다음 전화신청을 해야하던 불편함이 해소됐을 뿐아니라 종전과 같은 요금으로 양질의 통화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부산=윤승원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