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퀵턴社의 HW용 주문형반도체(ASIC) 에뮬레이터와 쿠퍼앤챈社의인쇄회로기판(PCB)용 설계툴 CCT를 국내에 독점공급하는 다스코(대표황영익)가 2일부터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들어간다.
다스코社는 美 퀵턴 본사와 한국멘토 및 국내소액주주들이 총 2억원의 자본금을 투자해 설립됐다.
이 회사는 향후 반도체 통신분야의 ASIC 설계업체를 대상으로 한 에물레이터 영업 및 컨설팅을 바탕으로 올해 5백만달러 규모의 매출을 올릴계획이다. 전화문의:(02) 5513144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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