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관련 종합 전문 전시회인 국제정보통신 및 이동통신전시회(EXPOCOMM/WIRELESS KORES 96)가 오는 5월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한국종합전시장(KOEX)에서 개최된다.
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통신산업협회, KOEX, E.J 크라우스社가 공동주최하는 이 전시회는 10여년전부터 중국, 멕시코 등에서 EXPO COMM 전시회의일환으로 열려온 것으로 국내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일본, 독일 등 9개국에서 65개업체가 참가, 개인휴대통신(PCS)과 주파수공용통신(TRS), 비동기식 전송장비및 교환기, 국설교환기 등 5백여종의 정보통신 첨단장비 및 기술을 선보인다.
우리나라에서는 삼성전자, LG정보통신, 현대전자, 한국통신, 한국이동통신등 39개 업체가, 외국에서는 루슨트테크놀로지, 휼릿 페커드, 에릭슨, 노키아, 퀄컴 등의 유수업체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최승철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