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컴퓨터(대표 홍성민)가 CD롬 보다 최대 4배나 많은 용량을 기록할수 있는 광자기디스크드라이브 「버텍스2.6GB」를 공급한다.
영일이 도입한 버텍스 광자기디스크는 미국 피나클마이크로사가 개발한 것으로 대용량 하드디스크에 주로 응용되는 패스트스카시Ⅱ 인터페이스를 채택, 초당 6MB의 디지털 데이터를 컴퓨터와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기억장치의 처리속도를 평가하는 주요 척도인 평균탐색속도도 17ms에불과해 하드디스크에 버금가는 고속입출력이 가능하다.
버텍스는 드라이브 처리속도와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AMD사의 데이터 프로세서 「80C186 33MHz」를 내장했으며 1MB의 캐시버퍼를 설치했다.
이 제품은 윈도3.1이나 윈도95 등은 물론 윈도NT, 매킨토시, 파워맥 등PC제품과 SGI, HP, 선 등 유닉스제품에도 연결시켜 사용할 수 있다.
문의: 02)5630110
<남일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오라클, 블룸 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2.8GW 구매계약
-
5
단독2조원대 정부 GPU 사업, 네클·SDS·KT에 쿠팡까지 도전장
-
6
동형암호 속도 한계 넘어…포체인스, 기술력 확보
-
7
SDT, 아이온큐와 양자 자원 활용 계약 체결…전방위 협력 확대
-
8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9
정부 주요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이전 본격화…삼성SDS·KT, I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10
앤트로픽 “트럼프 행정부와 새 AI 모델 '미토스' 논의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