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그룹(대표 정태진)은 27일 왕가위 감독의 차기영화 3편에 신씨네와 함께 한국측 제작자로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의 JctTon, 프랑스의 UGC이 공동 참여하게될 이번 합작영화는 로큰롤을 사랑하는 북경의 젊은이들을 그릴 「북경지하」, 동성연애자의 사랑을 담을 「춘광사설」, 그리고 「첫사랑 1996」 등이다.
출연배우로는 장국영·금성무·장만옥·양조위 등 왕가위 영화를 통해 우리 관객들에게도 익숙해진 홍콩배우들이 지목되고 있다. 한국측의 투자액은약 3백만달러다.
〈이선기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