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CR(대표 최동욱)은 삼성전자가 최근 추진한 사내 통합 전자우편시스템용 중대형 컴퓨터 공급권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NCR은 삼성전자의 사내 통합 전자우편시스템용 중대형 컴퓨터 공급사업에서 한국IBM, 한국HP등을 제치고 자사 중대형 컴퓨터 「3600」 4대를 비롯한 관련장비 4억원 상당을 수주했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