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키친 전문업체 에넥스(대표 박유재)는 5월부터 거실장·장식장·신발장을 중심으로 한 가정용 가구 2가지 모델 시판을 계기로 이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가정용 가구는 주문제작 중심으로 공급되며 저가의 마일드타입과 고가의 스페셜 타입 2가지가 공급된다.
이들 제품은 특히 에넥스의 시스템키친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디자인·색상 등을 설계해 토털 인테리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가구의 제품별로 오디오·TV·VCR 등을 수납할 수 있도록 설계해 별도의 가전제품 장식장이 필요없도록 했다.
이번에 출시될 에넥스의 가정용 가구들은 천연원목 가운데 비치목을 사용해 자연 질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6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7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
8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9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10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