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탈이 한글판 윈도NT를 운영체제로 탑재한 보급형 64비트 퍼스널워크스테이션을 23일 발표했다.
한국디지탈은 자사의 64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인 「알파」칩 중 2백33MHz급 및 2백66MHz을 탑재한 퍼스널 워크스테이션 「알파 XL」시리즈 2개기종을 국내에 본격 판매한다.
이번에 한국디지탈이 발표한 퍼스널 워크스테이션은 32MB의 기본 메모리를 기본으로 1.2GB급 하드디스크드라이이브, 4배속 CD롬 드라이브, 1.44MB급 플로피디스크 및 PCI방식의 3차원입체영상카드가 탑재되어있다.
특히 이 제품은 퍼스널 워크스테이션및 PC서버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으며 각종 기계CAD와 그래픽 애니메이션 프로그램과의 호환성이 우수하다.
한국디지탈은 2백33MHz급 5백81만원, 2백66MHz급 6백46만원에 각각 대리점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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