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이 역대 정보통신부 장차관·체우회원·본부직원·산하단체장 등 6백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오전 10시세종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전화도입 1백주년과 근대우편제도 도입 1백12주년, 세계 최초의 CDMA(코드분할다중접속)이동전화 개통 등 다양한 의미를 갖는 올해 정보통신의 날은경쟁·개방의 시대를 맞아 국내 정보통신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그 동안의 업적을 자축하는 행사로 치러질 예정이다.
또 오후 2시에는 정보통신의 날 기념 학술강연회가 열려 CDMA기술과 초고속통신망·해외전략·PCS 및 FPLMTS(미래 公衆육상이동통신)기술개발 등에관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정보통신 발전에 공이 큰 정보통신부 공무원 41명과 민간이 15명, 1개 업체 등 모두 56명과 1개 업체에 대해 정부포상이 수여되며 1천3백78명에게 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및 감사장이 수여된다.
<최상국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9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10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