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네트 이용 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전자신문사와 데이콤이 공동으로주최한 「제1회 무료 인터네트 공개강좌」가 20일 전자신문 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직장인들은 물론 중고등학생·주부·교사 등 다양한 계층의 예비 네티즌 1백40명이 참가한 이날 강좌는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기 시작한 지 불과 30분만에 마감될 만큼 큰 호응을 받았다.
데이콤 교육팀의 류지창 씨가 공개강좌 형식으로 진행한 이날 교육은 「PPP의 이해」와 「윈도우에서의 PPP사용방법」, 「네스케이프 네비게이터의 환경설정」 등 초보자가 인터네트를 이용하는데 필요한 내용이 3시간동안 상세하게 설명됐다.
전자신문은 매달 격주 토요일 2시부터 인터네트 무료교육을 실시하고 강습생들이 실제 웹서핑 실습을 할 수 있도록 조만간 PC와 통신환경도 갖춰 나갈 계획이다. 또 6월부터는 웹서버 구축과 자바 등의 전문강좌도 개설하기로했다.
제2회 공개강좌의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천리안(GOET)을 통해 접수한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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