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컴퓨터랜드가 경남, 전북 등 전국 주요지역에 8개 지점을 동시에 오픈한다.
세진은 전국적인 컴퓨터 유통망을 확보한다는 방침아래 경북, 전북, 경남,강원 등 4개 도단위에 총 8개의 지점을 추가로 개설하고 20일부터 본격 영업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세진의 컴퓨터 직영매장은 전국적으로 모두 38개로 늘어나게 된다.
이번에 개설되는 매장은 경남 김해시의 삼방동과 통영시의 동호동, 경북김천시의 신음동 상주시의 무양동 경산시의 사정동, 충남 보령시의 동대동,전북 군산시의 경장동, 강원도 원주시의 단계동에 각각 위치한다.
세진컴퓨터랜드는 이번 지점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10일동안 전국 지점에서 다양한 이벤트및 할인판매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기간중에 구형PC를 가져오는 고객에게 구입하는 제품가의 15%를 할인해주고 컴퓨터와 프린터를 동시에 구입하는 고객에게도 구입가의 10%를 할인해주기로 했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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