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퍼티노(美캘리포니아州)=뉴스바이트特約】미국 애플 컴퓨터社는 교육기관에 공급하는 컴퓨터기종을 기존의 LC(「퍼포머」의 교육용 버전)시리즈에서「LC580」을 제외하고는 모두 파워 매킨토시라인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LC580」은 오는 여름까지는 계속 공급할 계획이다.
애플이 교육용 시장에 공급하는 파워 매킨토시는 최하위모델인 「5260/100」의 경우 맥OS의 최신버전인 「시스템7.5.3」과 8백MB 하드디스크,16MD램,CD롬 드라이브등을 기본으로 해서 공급가가 펜티엄기종의 가격인 1천6백99달러(모니터 포함)이고 「5400/120」은 2천2백99달러이며 여기에 「네트스케이프 내비게이터 2.0」과 리얼오디오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인터네트검색 키트가 패키지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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