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연락방을 이용하여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141전화연락방」서비스의 하루평균 이용횟수가 80만건을 넘어섰다.
17일 한국통신(KT)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상용화한 「141전화연락방」서비스의 이용량이 학생 및 외근직장인들의 인기를 끌면서 이용량이 크게 늘고 있다고 밝히고 현재 1천7백회선인 이 서비스의 회선용량을 오는 8월까지1천6백회선 더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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