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창사 25주년을 맞은 한국전자계산은 다음달에 3백80여명에 이르는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3박4일의 괌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어 동종업계가부러운 눈길.
기존 중대형 컴퓨터업체들이 영업부 직원 및 대리점주들을 대상으로 해외여행 특전을 제공한 적은 있지만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해외여행 프로그램을마련하기는 국내 업체로는 한국전자계산이 처음.
이상현 한국전자계산 사장은 『시스템통합업체로 변신을 자축하고 새로운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다짐하기 위해 전사원의 해외여행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히면서 『내년부터 이 계획을 정례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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