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는 표시부가 큰 고선명 12.1인치형 박막트랜지스터(TFT)방식 컬러액정디스플레이(LCD)를 개발, 오는 6월부터 샘플출하한다.
가로*세로*두께가 27.75·20.25·0.95cm이고 무게는 5백20g인 이 제품(모델명NL10276BC24-04)은 수평방향의 화소수가 1천24,수직방향은 7백68로 종래기종의 약 1.6배이다. 약 26만색의 표현이 가능하며 가격은 17만엔으로 월 1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NEC는 또 화소수가 수평방향 8백, 수직방향 6백의 12.1인치형 TFT 컬러LCD「NL8060BC31-02」도 7월부터 샘플출하할 예정이다. 이 제품의 크기는 가로*세로*두께가 27.5·19.9·0.8cm이고 무게는 4백90g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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